실미도 해수욕장

영종도에서 배편으로 10분 거리에 있다.
소나무 숲이 빽빽하고 바닥이 평평해서 삼림욕을 하기에 알맞고 물이 빠지면 개펄이 넓게 펼쳐져서 마주 보이는 실미도까지 하루에 두 번 걸어갈 수 있다.
실미도로 가면서 바닥에 널려 있는 바지락, 가무락조개(모시조개)소라 등을 딸 수 있다.
밤에는 큰 소라도 잡을 수 있다.

무의도는 섬의 자연경관이 마치 춤을 추고 있는 무희의 모습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.
섬둘레가 3.8km 정도로 여의도 크기의 3배 정도이며 해발고도 244m의 호령곡산이 있다. 이 곳에는 인천광역시에서는 처음으로 삼림욕장이 건설된 예정이다. 실미해수욕장 외에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이 있다. 실미해수욕장이라는 이름은 실미도로 이어진다는 뜻에서 붙여졌다.

예약문의
010-3274-2277